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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속 말이 맞지 않는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출처를 밝히는 조건으로 비 상업적 사이트에 게시를 허락합니다.


횡설수설 바이블 244 - 베드로와 안드레가 예수를 만난 시기와 그들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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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13 - 베드로(시몬)가 예수의 제자가 되는 내용"에 이어,
보다 자세한 상황을 알아보자.

마태 4 
12 :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 중략 --
18 :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19 :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가 1
14 :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마태, 마가를 보면 예수가 베드로와 안드레를 만난 시기는 요한이 잡히고 나서라고 한다.
누가에서는 당시의 시기에 대해 알 수 있는 내용이 없다.



요한 1
35 :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38 :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40 :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요한을 보면, 안드레는 요한의 제자중 하나였다고 하며,
안드레가 예수를 만나, 자기 형제인 베드로에게 예수를 알려 주었다고 한다.
물론 이때는 요한이 잡히기 한참 전에 일이다.

요한 3
24 :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 

요한 3장에 가서도 요한은 잡히지 않았다고 되어 있다.




정리하자면, 
마태.마가.누가에서는 베드로와 안드레의 직업이 어부였다고 되어 있고,
마태, 마가에서는 바닷가, 또는 바다를 항해하는 배 위에서 두사람이 예수의 제자가 되었으며,
이때는 요한이 잡혀가 옥에 있을 시기였다고 한다.

요한의 기록으로 보면, 안드레의 직업은 요한의 제자 였으며, 요한이 잡히기 한참 전에 예수를 만나,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차이에 대해 먹사들은 다음과 같이 개구라를 편다.
"요한의 제자였던 안드레를 만난것은 예수와 안드레의 처음 만남이고,
이후 안드레가 베드로를 설득(전도)하였으며, 나중에 바닷가에서 예수를 다시 만난것이다."


바이블 전체를 보라, 어디에 그런 사연이 있는가..??
이런 주장을 해대는 먹사들은 바이블에 없는 내용을 더한 것이니 모두 지옥행 되겠다.

또 다른 주장은 비유라고 해댄다. 이게 비유가 될 내용인가...??

먹사들은 거짓말을 그만 해대고, 바이블에 오류가 있음을 인정하길 바란다.
거짓증거 하지 말라는 지엄한 신의 명령을 제일 많이 어기는게 먹사들이라는걸 인정하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0 11:49:4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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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걸 인정하면 목사가 아닌데, 그걸 인정하라고 하시면
먹사가 목사 되는것도 아닌데, 그걸 인정하라고 하시면
개독이 기독이 될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보니 개독은 역쉬!
횡설수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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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와니님의 댓글

정와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안드레의 직업은 어부였고 직업이 어부였던 안드레는 세례를 주는 요한의 제자였다.
요한복음에서 세례요한의 두 제자가 예수님을 소개받는다. 그중 한사람은 안드레인데 먼저 이사실을 베드로에게 알려주고 예수님을 만난다. 근데 이때부터 두형제가 모든것을 버리고 쫓은 시기가 아니다. 다시말하자면 이때부터 예수님을 알게된 것이다. 마태복음 4장 세례요한이 잡혔다. 복음전파 시작 복음전파 중에 다시 안드레와 베드로를 만난다. 즉 처음만난 것이 아니다는 말이다. 그때부터 이 두형제가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쫓은것이다. 이해가 되는가? 거짓말이라고 하는 당신 요한복음에서 베드로와 안드레가 다버리고 예수님을 쫓은내용은 어디있는가? 어리석은사람아 당신이야 말로 이야기를 만들어내지 말라. 마태복음에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쫓은 시기에 대해서 말해주고있고 요한복음에서는 이 제자들이 세례요한의 제자였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까불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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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말로 대응하는게 다인가..??
4볶음서를 제대로 보라.!!!

횡설수설인지, 내용이 맞는지도 제대로 모르는것이 자랑인가.?

이미, 내 글의 내용에서 당신과 같이 주장하는 사람의 허구를 지적했건만...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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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와니님의 댓글

정와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다른말은하지말고 내가한말이 뭐가 잘못되었는지 말하라.왜 딴소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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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부좀 해라.. 억지 그만 부리고..
다음은 백과 사전의 내용중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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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서와 마르코 복음서에서 예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불러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만들어 주겠다.”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등장한다.[4]


그물을 던지는 성 베드로
루카 복음서에 기술된 바에 따르면, 예수가 겐네사렛 호숫가에 정박한 베드로의 배에 타서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하고 일렀다. 예수의 말대로 하자 베드로는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매우 많은 물고기를 잡게 되었다. 이에 놀란 베드로가 예수 앞에 엎드렸으며 예수는 베드로에게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날 이후 베드로는 물론 동업자들인 야고보와 요한도(안드레아는 언급되어 있지 않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나섰다고 전해진다.[5]
요한 복음서에서는 베드로가 예수를 만나 따라나서게 된 계기를 다르게 기술하고 있다. 요한 복음서에 따르면, 세례자 요한이 예수를 보고는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라고 말한 것을 듣고 그의 두 제자가 예수를 따라나섰는데, 그 중의 한 사람이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였다. 안드레아는 곧장 자기 형 베드로에게 찾아가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다.”라며 그를 예수 앞에 데리고 가 제자가 된 것으로 나온다.
===============================================

백과사전을 편찬, 편집한 사람들이 무식해서 이렇게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하는가..??

분명히 요한의 내용과 공관내용이 다르다고 되어 있다.
먹사들 개구라만 듣고 떠들지 말라...

조금만 신경써서 찾아보면, 어떻게 된건지 알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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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와니님의 댓글

정와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이 무식한사람아...한번더 말을해야하나...모두다 조합을 해봐라고 이양반아...요한복음에 안드레가 예수님을보게되었고 자기 형제 베드로에게 메시아를 만났다고 알려줬겠지...그리고 만났겠지...근데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쫓은 시기는 세례주는 요한이 잡히고 난뒤라고...어? 근데 이양반아 여서서 무슨 백과사전얘기를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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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친넘 소설을 쓰는구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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