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84 - 알고 보면 예수는 모압의 후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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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를 보면 사로잡은 이방 여인을 절차를 거치고 아내로 삼을 수도 있다고 나오죠
네가 나아가서 네 원수들과 싸우려 할 때에
주 네 하나님께서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시므로 네가 그들을 포로로 사로잡은 뒤에
포로들 가운데서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그녀를 취하려는 소원이 있어서 그녀를 네 아내로 삼고자 하거든
그녀를 네 집으로 데려갈 것이요 그녀는 자기 머리를 밀고 손톱을 깎고
또 포로의 의복을 벗고 네 집에 거하며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할지니
그 뒤에 네가 그녀에게로 들어가 그녀의 남편이 되고 그녀는 네 아내가 되리라
그 뒤에 만일 네가 그녀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그녀가 원하는 대로 가게 하되 결코 돈을 받고 그녀를 팔지 말지니라
네가 그녀를 비천하게 하였은즉 상품취급하지 말지니라
신명기(21:10~14)
이제 조금 이해가 되셨나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ㅎ....
신명기 34
15 :: 너는 삼가 그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찌니 이는 그들이 모든 신을 음란히 섬기며 그 신들에게 희생을 드리고 너를 청하면 네가 그 희생을 먹을까 함이며
16 : 또 네가 그들의 딸들로 네 아들들의 아내를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 신들을 음란히 섬기며 네 아들로 그들의 신들을 음란히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모세라는 넘도 참 웃기는 넘이지요.
이렇게 이방인과 결혼 하지 말라고 해놓고, 막상 자기가 이방여인과 결혼을 해놓고 나서 말을 바꾼거에요.
신이 명령이라고 한다면, 그 넘의 신이 참 오락가락 하는군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