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 769억 날린 영부인 사업, 김윤옥 여사님 뭐하고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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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 769억 날린 영부인 사업, 김윤옥 여사님 뭐하고 지내요?

영부인 사업 ‘한식 세계화’, 결국 769억원 예산만 낭비
국민일보 입력 2012.10.04 14:57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21004145708781
오죽했으면 새누리당 의원(김재원 의원)이 칼을 빼들었겠습니까? 이른바 '영부인 사업'이라고 불렸던 '한식세계화사업'이 아무런 성과도 없이 끝이 났습니다. 돈은 얼마나 들었을까요? 무려 769억이나 들었습니다. 769억. 이 돈이면 우리 뭘 할 수 있었을까요?
한식세계화사업은 2009년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의 기획으로 '한식세계화 추진단'을 출범시키며 시작됐습니다. 4년이 지났지만, 아직 명확한 마스터플랜이나 장기 로드맵조차 수립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 정부가 50억을 지원했던 '뉴욕 맨하탄 플래그쉽 한식당 개설사업'도 아무런 성과 없이 중단됐다고 합니다. 이번 국감에 영부인은 안 부르나요? 영부인 사업 연습 비용으로 국고 769억이 쓰인 건가요? 김윤옥 여사님, 해명 좀 해주시죠? 요즘 뭐하고 지내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094132&page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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