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교모임 한 뒤 전국 확산.."휴대전화 끄고 잠적"
본문
<앵커>
방역 당국이 종교 행사나 종교 모임을 자제해달라고 거듭 당부하고 있지만 종교 시설을 통해 감염되는 사람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열린 종교행사에 갔다가 코로나에 걸려서, 주변 사람들과 자기 사는 동네까지 바이러스가 퍼지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호건 기자입니다.
<기자>
1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온 경기 용인 수지산성교회입니다.
지난달 29일 교인에서 시작된 감염이 목사와 부목사, 부설 국제학교 학생과 교사까지 전파됐고, 강원도 평창에 사는 교인도 확진되면서 지역을 넘나드는 추가 감염까지 발생했습니다.
용인시 자체 집계로는 확진자가 132명까지 불어났습니다.
게다가 이 교회는 지난해 말엔 마스크 쓰지 않은 채 종교모임을 갖는 등 방역 지침까지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후략 --
==========================================
전체보기 : https://news.v.daum.net/v/20210105202111173
하지 말라는 짓은 다하고서, 거짓말은 기본이니...
전화를 끄고 잠적했다는건 자신들 스스로 잘못된 일을 했다는걸 아는것이겠지요.
이런 종교가 사회의 빛과 소금이라는 주장을 해왔다는건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writer님의 댓글
■ 개독 = 국가전복단체 테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