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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박이 일기 5.26일 날씨개임 (천안함편) | |
| 작성자 : 쥐명박 | 2010-06-01 17:05:22 조회: 2350 |
| 내가 이렇게 일기를 쓰는건 내가 이 담에 대통령에서 물러나든 쫒겨나든, 나의 일대기를 작성할때, 광우병 쇠고기 쳐먹고 치매라도 걸리면 기억을 못할걸 대비해서 쓰는 것이다.나는 이 정도의 준비는 하며 산다. 오늘 하루는 바뻣지만, 기분이 흐뭇했고, 기가막히게 보람찬 하루 였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서울시내를 굽어보니 35리 밖의 경치까지 환하다. 시내를 굽어보니 궁민들은 몰려오는 전쟁구름 때문에 몸까지 얼어 붙었지만.. 내 마음은 날씨처럼 화창하다. 엄동설한도 아닌데 덜떨맞은 천민놈들이야 맘이 추워서 떨던 얼어 뒈지던 나만 좋음 그만이다 헤헤.. 추위의 엄동설한을 말하니 대선때 받았던 목도리가 생각난다. 아랫놈들이 권유한대로 시장통에 나가 쑈 좀 하면서 불쌍한 천민 위하는척 하며 어느 천민 할멈에게 목도릴 풀어 주었더니 (생각 해보니 지금도 좀 아깝다) 또다른 정신 나간 할멈 하나가 내게 목도릴 선물로 보내 준거 있다ㅎㅎ 훗날 비록 경원이 한테 생리대로 쓰라고 선물한바 있지만, 흡수가 잘안되고,통풍도 그닥잖다고 투정질 하기에 다시 찾아냈다. 생각해보니 경원이에게 별로 준것도 없다. 구두하나 빽하나 딸랑 생리대 두개.. 이럴때 다시 거리나가 궁민 생각하는척, <많이 춥슴까? 요고 걸치구 참으쇼~ 에? ..> 하면, 나를 따뜻한 대통령이라 칭송할거다.. 이런말 굳이 내입으로 말하니깐 쫌 쑥스럽긴 하다 ㅋㅋ 그러고 보니 내가 천민놈들에게 어필이 되긴 되었나 보다.. 나 같은 놈에게 선물도 다 보내주고 ㅋㅋ 정신이 제대로 된 할멈 아닌게 분명하지만.. 흠흠.. 상관 없다. 그저 이런 정신 나간 백성들이 세상에 많았기에 내가 이자리에 있는거 아닌가?. 우핫핫핫핫핫핫~~ 이런 좋은 날씨엔 나의 하녀들과 내시들을 거느리고 우리 한나라 당의 꽃- 경원이를 품고, 술에 취하고 미녀에게 취하며, 내가 동성으로써 평소 사모하는 박정희 각하처럼 막걸리를 시원이 들이키고 싶지만 온하루 무쟈게 바뻣다. 특히 내가 평소에 시녀들 외에, 개인적으로 바래왔던 힐러리 누님께서 오늘 모아산가의 비에 씼겨내린 무덤같은 가슴을, 바다 처럼 넓게 펴셔, 나를 찐하게 포옹으로 안아주실때 내 기분은 한량없이 좋았다. 어린시절 오사까에서 새끼쥐 같다고 놀림받던 나를 울면서 안아주던 어머니의 품보다 더욱 따뜻하고 포근한거 같다. 정치 경제 이념 그딴 복잡한것을 다 내던지고 우리는, 국가간 협상을 하는 외교의 인사차원 예우가 아니라 진정한 혈육을 맞는 아름다운 모습이였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의 양쪽 얼굴에 볼을 비벼댈때 나는 기회라 생각하여, 카메라가 잡히지 않는 방향에서 꼼수 쳐서 그녀의 입술을 훔치려 생각해 보았지만,혹시 클린턴에게 발각되여 성희롱죄로 배상금 신청 당할가봐 참았다. 동안 주가조작, 땅투기, 국민혈세를 힘겹게 뜯어낸걸 그런곳에 낭비해선 안된다고 본다. 하지만 3초만에 후회했다. 나의 큰형님 오바마가 있는데 뭐가 두려울까.. 다음에 이런기회 있으면 몰카하여 내연관계 폭로 하지 않겠으니 클린턴에게 돈내라고 해야지..ㅋㅋ 오늘 힐러리와 그 스킨십을 단면 영상이 아닌, 카메라를 빙빙 돌려주며 러브씬으로 찍어주지 않은점이 좀 서운타.. 비록 쥐처럼 생겼지만 로맨틱한 드라마 속의 주인공이 돼보고 싶다는 환상을 품어본다. 그녀는 천사같은 목소리로 "내가 얼마전 간신 태영에게 지시한 전혀 과학적이지 못하고 하나도 객관적이지 않는 천안함 조사 결과와, 빠이갈 마시고 용기내여 한번 말해본, 대응 조치들을 무작정 지지한다" 면서 냄새나는 나의 쥐털(머리)를 이쁘게 쓰다듬어 줄때 나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뜻을 깊이있게 깨달았다. 자고로 정치란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우군도 없다 했지만, 미쿡만은 영원한 나의 우방이며,진리이고 길이고 생명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앞으로 이 믿음은 더욱 굳세어 질거라 본다. 나같은 비렬한 사기꾼을 위해 몸까지 허락하는, 누님과 미국인데, 그들을 위해서라면, 발가락 이라도 못빨아줄 이유가 없다고 본다. Oㅗ< OTL 요롷게 착한 자세로.. ㅋㅋ 하여 요즘은 오바마 큰형님에게 섭섭했던 일도 사라진다. 내가 부시 상왕전하 에게 미친소 수입을 선물로 준후.. 사실상, 오바마 형님에게 좀 소흘했던 점은 없진 않타. 돈은 될수록 절약하여, 대운하 사업에 투자하려는거 내 속셈이였지만, 천안함 사건땜에, 내 계획에 차질이 생긴겨, 밤마다 먹던 비아그램도 며칠 끊었댔다. 하지만 큰형님 입장도 이해 안되는 바는 아니다. 큰형님도 다음번 5년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바, 그러려면 개미군단의 선거자금만을 기대하기엔 위험도가 높다. 뭐니뭐니 해도 다음번 선거자금을 위해서라도 미국의 경제를 좌지우지 하는 군산복합체의 지지를 얻어야 하고, 그러려면 군산복합체에 선물을 안겨줘야 하는 것이다. 우리 공군과 육군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고, 3군중 가장 락후한 해군을, 이 사건으로 강조되여 버렸으니, 이젠 국민여론도 그렇고 대량의 해군장비 수입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이게 되였다. 힐러리 누님을 시켜 여러나라들에 돌아다니며 <아잉..나의 이쁜 얼굴 봐서라도, 우리 묭박이 손좀 잡아주쇼,,에? 됨까??> 하는 진정한 원인이 남북간의 긴장국면을 묘하게 상승시켜, 우리에게 대량의 무기를 덤핑시키려는 속셈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그나마 충분이 이해하고 접수할수 있다. 왜냐면 큰형님이 있어야 우리가 있는 것이고, 우리에게만 이런 상황을 만들어 놓는다는 것은 우리만을 전적으로 신임한다는 뜻이라 나는 생각한다. 하여 나는 사건이 터지게 바쁘게, 조사결과가 나오던 말던 <무조건 북측이 한 짓이다.> 라며 물고 늘어졌던 원인이 그래서였다. 이런 내 모습을 형님께서는 얼마나 기특해 하실지 생각만 해도 콩닥거린다. 호금도 주석이 상해에서 나보고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수사>를 해라고 지시할 때에도 배짱있게 듣는척도 안했다. 그말의 숨겨진 의미는 ‘경거망동 하지마라!’ 는 경고임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난 그냥 큰형님 말만 듣는다. 나의 십계명 첫째가: 큰형님 이외 다른 형님을 모시지 않는다. 아이가.. 그러나 저러나 이일땜에 나의 대운하사업이 많은 지장을 받는 느낌이다. 하지만 내가 국민 놈들에게 사기까지 쳐 가면서 이름을 바꿔 대운하를 하려 했던만큼 포기란 없따. 이거 못하면 우리 집안이 거덜난다. 절대 안된다.. 천민놈들 때문에 나의 집안이 망할순 없다. 대한민국이 거덜이 날지언정 절대 나의 집안만은 안된다. 내가 그러면 뭐하러 사기치고 뻥을 까고 얼굴에 철판을 깔며 대통령이 되였 겠는가? 하여 그렇게 발광했는데.. 하지만 나의 머리는 형님을 따를수 없나 보다. 그럼 이기회에 들여올 해군장비에서 많이 뜯어내고, 대운하에서 좀 적게 벌면 되지무.. 대신 이번일때문에 나로서도 얻는것이 어마어마 하다. 대운하를 말 하니깐 재오가 생각난다. 남들이 다 쓰잘데기 없는 짓이라고 말릴때도 변함없이 나의 뜻을 따라주던 "대운하 전도사" 재오.. 내 말이라면 BBK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어주고 따라주던 재오... 하지만 그런 재오가 "천안함 내부 문책 불가피하다" 는 망언을 2일전 미국에서 해버렸다. 내가 꿈에도 듣고 싶지 않는 악몽같은 말인데, 그것도 재오의 입에서.. 배가 너무 고파 미국산 쇠고기로 허기를 달래다 머리가 나처럼 된건지.. 미국에서 할 일 없이 자전거나 타고 왔다리 갔다리 한다는데.. 다리위에서 대가리부터 수직으로 떨어졌는지.. 믿는 도끼에 발등.. 아니 뒷치기 당한 기분이다. 하여 나는 신하들과 천민들을 믿지 않는다. 오직 주님-미국만 믿을 뿐이다. 그렇다는 의미에서 오늘 힐러리가 보는 앞에서 충성맹세의 표징으로 며칠간 만남을 미뤄뒀던 UAE 왕세자를 만났다. <다음달이면 수교 30주년이 되는 양국의 동반자 관계가 한 단계 높아져 군사, 자원 분야로까지 협력 분야가 넓어질 전망입니다.> 눈치 빠른 놈들은 요한단락의 뉴스만 봐도 알겠지만, 어차피 큰형님 한테서 해군장비를 포함함, 대량 무기를 덤핑받을 상황이니, 우리의 낡은 무기들은 어딘가엔 처리해 버려야 한다. 이딴 낡아빠진 쓰레기를 나같은 사기꾼에서 사가려는 정신나간 놈이 있다는것이 참 다행스럽다. 원래는 고향 오사까에 페철로 처리하려 궁리했던중 잘됐다. 요즘은 이렇게 매일 흐뭇한 일의 연속이다. 6.2선거도 기본상 내뜻대로 되어주고 있고, 민주당의 멍청한 세균인지, 병균인지 아무리 떠들어봤자. 천민들의 마음, 천심은 나의 내시들에게 있음을 확신한다. 조금 맘에 걸리는 것이라면, 요즘 태영이가 텔레비에 부쩍 잘 나간다는 점이다. 여자들에게 인기라도 올라가지 않을가 살짝 걱정스러운거 없진 않다만, 생긴것이 워낙 못먹은 킹콩처럼 생긴지라 크게 경계치는 않았다. 하여 영산전쟁기념관에서의 연설도 원래 대국민사과 라는 주제로 국방부의 안보무능에 대한 사과로 할가도 고민했었는데, 그러면 나의 방패막이 태영이가 깨질수도 있다. 나의 충성스런 간신인 태영이를 그렇게 궁지에 내몰수는 없다. 기실 그애를 위해서가 아니다. 오해하지 마라. 개도 급하면 담장을 넘는다고,그러다가 쿠테타를 일으키면 나의 자리를 노릴가바 서였다. 하여 내가 집적 ‘대국민담화’ 라는 주제로 국민의 안보를 위하는척 몇마디 쇼했다.ㅎ 연설중 이번일을 북측의 군사도발로 규정하고, <군사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말하려다..그 순간 머리에 폭탄이라도 떨어질것 같아서.. <다시 그럴 경우, 군사적 대응으로 하겠다>고 했다.ㅎㅎ 내가 말해 놓고도 생각을 해보니 아주 그럴싸한 말이다. 전쟁나더라도 국민들 죽고 내가 살아야지, 나는 먼저 죽을수도 후에 죽을수도 없다. 남북 교류도 전면 중단하겠다고 했으니, 경제가 망쳐질것도 가속화 될거라 생각하면나의 계획이 앞당겨 지고 있음에 웃음집이 흔들린다. 10년동안의 남북화해와 협력의 성과를 몽땅 깨버리고 냉전의 소용돌이에 몰아 넣었으니 꿩먹고 알먹기가 아닌가? 태영이 매일 텔레비에 나와도, 참깨백번 굴러도 수박한번 굴르기임을 느꼈을 것이다 큿 근데 도중에 “도대체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해,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라고 말한후 하마트면 나와 큰형님, 그리고 우리당과 2%강부자들을 위해서.. 라는 말이 튀여나올뻔 한걸 혀를 깨물고 참았다. 이정도의 연기에서 그런 실수를 해서야 안되지.. 지난 4월 19일 생방송 라디오•인터넷 연설에서 꼬봉이들의 이름 46명을 일일이 부르면서 (너무 많아서 짜증났지만..) 편안히 쉬기를 바란다. 면서 억지로 우는척 할때 내 자신이 가증스러울 정도로.. 나는 위대한 사기꾼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라도 겉으론 궁민 위하는 척은 해야 한다. 돌을 맞아 뒈져버리긴 싫으니깐.. 이렇게 까지 하는데 어리석은 궁민놈들중 나를 뭐라 할 놈들은 별반 없을 것이다. 나를 오히려 따뜻한 대통령이라고 착각해 줄것이니..흐흐 이러고보니 이젠 나에겐 눈물쇼나 연설쇼 같은건 장난처럼 쉽다. 돌이켜보니 내가 진짜로 눈물이 났을때는 청와대 뒷산에서 궁민들의 ‘아침이슬’ 노래를 부르는거 듣고, 이대로 대통령자리도 끝인가 생각들때 하염없이 눈물이 진심으로 흘렀던거 같다. 나의 연설후 시민사회단체의 애들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국군장병 희생으로 적군과 아군을 구분하게 된 것을 불행 중 다행으로 생각한다. 그간 흐트러진 국민의 안보의식의 회복을 주문했다.> 라는 말을 한것이 왠지 나의 연설보다 더 논리정연하게 말한것 같아 괜히 시샘 솟구쳤다. 하지만 너희들이 나처럼 "나는 아니다 음해다..주어는 없다.." 이런 소릴 쉽게 할수 있겠나? 하모??ㅎㅎ 없지라~~~ 헤헷.. 그래서 내가 대통령인 거지~ 부러우면 나 처럼 웬갖 사기를 쳐서라도 대통령 돼봐.. 보통 낯짝으론 안된다~~ 이미 나의 내공을 따라 올 고수는 대한민국 천지에 없다는 것이 기정 사실화 돼 있다. 대운하를 4대강 정비 사업이라며 이름만 바꿔서 하겠다는 생각을 할수 있는 천재적 발상도 나 맹박이 말고는 찾을 수 없을것이다. 헤헤헷.. 하지만 아직도 나를 우습게 보고 물어 뜯으려는 자들이 있다. 특히 태영이를 시켜 지시한대로 녹쓴 철판위에 1호라고 또렷하게 써놓은 물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를 심판하여 나의 계획을 망치려는 야당놈들을 보면 왠지 측은한 생각이 든다. 지금 이상황에서, 확성기설치후 <발생되는 상황은> 전쟁의 시작이기에, 전국에 비상 계엄령을 실시해도 그 누구도 아무말도 못하는 거다. ^^ 계엄령이 실시되면 국회는 해산된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때가서 누가 누구를 심판할지는 삼척동자도 다 알거 아니냐ㅋㅋ 그리고 네놈들 뒷조사를 하면 털어서 먼지 안나올 놈이 몇놈이나 되겠는가? 솔직히 나 처럼 안면 두꺼운 족속이 흔치 않을텐데 제놈들이 구설수에 오르면 나 만큼 오리표 닭발을 내밀 자신 있는 놈이 있을까? 동안 나를 심판하겠다고 ‘심’자를 꺼낸 놈들은 모두 기억해 두겠다. 천안함 46명 꼬봉이들은 기억못해도 너희들은 다 기억하고 있다. 또한 내가 믿는 구석중에 가장 큰 것이 바로 빨갱이로 몰아넣는 일이다. 내가 존경하는 이승만 국부와 박정희 장군의 통치 때 이미 많은 효과를 보았기 때문에 현재는 조금 사용하고 있지만 계엄령후 이것만큼 정부를 비방하는 놈들을 때려잡는 묘약은 없는 것 같다. 거의 만사형통이다.. 우헤헷..하핫.. 그때 너희 야당놈들 모두 여래불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를 벗어 못난다. 그리고 ‘사이버 모욕죄’ 이거 꼭 제대로 해야 한다. 그러게 되면 나를 비방하는 어떤 천민놈들도 무조건 잡아 쳐넣어 평소 내가 존경하는 박정희대통령 시절의 남산 정치를 다시 실현시키는 거다.. 내가 인터넷 익숙치 않는데.. 천민들이 더 잘한다는게 왠지 기분이 드럽다.. 나를 향한 비난을 한순간에 잠재우기 위해 위해 나는 이렇듯 극적인 순간을 노리고 있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난다 해도, 나는 별로 근심이 없다. 나의 큰형님께서 알아서 잘 봐줄 것이다. 둘째 형님인 일본도, 북측이랑 바다를 사이두길 바라지 않으니, 도와줄 거라 본다.. 걍 친민놈들에게 총을 쥐워 내보내고, 나는 고향 오사까에 마누라 따돌리고 경원이를 데리고 온천욕을 하며 휴양이나 하다 오면 그만이다. 그때에 나는 이승만국부나 박정희 장군처럼 임기 3~4차쯤은 유지할 것이다. 모든권력이 나의 손에 집중돼 있을텐데 누가 나를 막을가ㅎㅎ 하하하 난 너무 좋다.. 하하하핫 이런 상황에 내가 뭐땀시 북측이랑 사이 좋게 놀수 있겠니? 통일? 내 일어 사전엔 그단어 찢어버렸어! 휴.. 요즘 우리 이쁜 경원이 기분이 통 말이 아니다. 우리 딴나라당 서울시 시장 후보에서 떨어진후 병든닭 같은 모습이다. 이제 일본 휴양갈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경원이를 확실히 내여자로 미리 만들어놀 필요를 느낀다. 청와대의 화원에 백만개 초불을 하트모양으로 만들어 놓고, 경원이를 부른후 미국산 젖소를 멎지게 타고 나타나 고백하면.. 감동해 줄가..? 전쟁이 끝난후, 나는 국호를 대한왕국으로 바꾸려 한다. 그리고 청와대 자리에 아방궁을 짓고, 3000궁녀와 우리 한나라당 내시, 그리고 2% 양반들을 거느리고 행복하게 살구 싶다.. 특히 궁궐에 출입하는 모든 내시들은 나의 궁녀를 넘보지 못하도록 모두 그것을 잘라버릴 계획이다. 우리 딴나라당 놈들은 모두 나같은 기회주의 자들이여서 틈을 줘선 절대 안딘다. 죽을때까지 늙은 할망구하나만 끼고 산다는건 왕의 품위에 어긋나는 일이다. 경원이는 똑똑하고 사리 밝으니 비로 맞이할거고, 에리카 김은 이쁘니깐 숙원으로.. 그리고 여옥이는 주방아줌마처럼 생겼으니, 수락간 최고상궁으로.. (양념에 쥐약을 타진 않겠지..) 추미애.. 이년은 일회용 감이다.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 동안 당한 수모를 똥구멍에 뒷치기로 돌려줄테다.. 그리고 한명숙이는.. 이 늙은여우는 궁궐의 모든 똥통을 싯게 할거다..음하하하하하하 생각할수록 기분은 하늘을 찌를거 같따. 계엄령후 모든 권력이 내손에 집중되겠는데ㅋ.. 이나라 이쁜 여자들 다 잡아 궁녀로 만들어도, 누가 감히 씨부리겠니? 안그러냐? 이 천민 놈들아! |
| 2010-06-01 17:05:22 211.xxx.xxx.85 |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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