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망신당한 4대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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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사업, 유엔서 망신
ㆍ수공, 보 수력발전 ‘친환경’ 인증 받으려다 기준미달로 ‘퇴짜’
ㆍ허위내용으로 신청 의혹도
수자원공사가 4대강 사업에 연계된 수력발전에 대해 유엔으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으려다 실패한 것으로 29일 드러났다.
각 보의 수력발전 전력밀도(생태계 파괴 면적 대비 발전용량)가 인증 기준(㎡당 4W)에 미달해 친환경적으로 볼 수 없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
국토부는 유엔으로부터의 CDM 인증을 ‘4대강 프로젝트 마스터플랜’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나, 국제적 망신만 당한 셈이 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7300024395&code=940701
ㆍ수공, 보 수력발전 ‘친환경’ 인증 받으려다 기준미달로 ‘퇴짜’
ㆍ허위내용으로 신청 의혹도
수자원공사가 4대강 사업에 연계된 수력발전에 대해 유엔으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으려다 실패한 것으로 29일 드러났다.
각 보의 수력발전 전력밀도(생태계 파괴 면적 대비 발전용량)가 인증 기준(㎡당 4W)에 미달해 친환경적으로 볼 수 없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
국토부는 유엔으로부터의 CDM 인증을 ‘4대강 프로젝트 마스터플랜’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나, 국제적 망신만 당한 셈이 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7300024395&code=9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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