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커피·초콜릿·사탕까지…日 가공식품서 ‘방사능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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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산 식품에 대한 방사능 공포 속에, KBS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국내 통관과정에서 방사능이 검출된 가공식품들의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어떤 제품들이 있었을까요.
김지숙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일본 식자재를 판매하는 한 마트입니다.
냉동식품에서부터 조미료와 향신료, 과자 등 다양한 일본산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커피 코너엔 뜨거운 물을 붓기만 하면 원두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드립커피를 판매하고 있는데, 5개월 전 방사능이 검출돼 통관 과정에서 반송 조치된 제품과 같은 제품입니다.
방사능 검출이 확인된 제품 중에는 아이들이 즐겨 먹는 일본의 유명 브랜드 초콜렛과 사탕도 있었습니다.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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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을 위해서 보도한 것인데, 왜 모자이크 처리를 했는지. 좀 아쉽다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0-11-10 18:19:34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저 초콜릿, 엄마부대에게 보내줘야 합니다.
그런데 가공식품뿐일까요..??
일본산 가리비를 한국에 싸게 판다고 하던데.. 수산시장 상인들이 과연 원산지를 속이지 않을지...
수산물의 경우, 먹기가 꺼려집니다.
개 같은 이웃국가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