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조잡한 천안함 사기극은 공식 발표된지 얼마되지 않아 세계 각국에서 조작극이란걸 밝혀내고 있습니다 . 더 이상 맹박이의 국제 사기극은 통하지 않습니다 . 요 며칠사이 발표된 세계 각국과 각 언론들의 보도를 모아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미국에서 영국에서,독일에서,러시아에서 중국에서 맹박이 에게 그만 사기치라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창피 국가 위신 추락임
1- 미국 최대 권위지 워싱턴 포스트지 드디어 의문 제기하다
드디어 미국에서도 가장 권위지로 인정받는 워싱턴 포스트 지에서도 맹박 정권 사기질에 정식으로 의문을 표하고 한국 정부는 더 이상 사기 그만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맹박이의 국제 사기질...더이상 진행되지 못할듯 ........
nalysts question Korea torpedo incident
애널리스트들은 한국의 어뢰사건에 대해 의문
How is it that a submarine of a fifth-rate power was able to penetrate a U.S.-South Korean naval exercise and sink a ship that was designed for anti-submarine warfare?
어떻게 5등급의 잠수함이 한국과 미국의 해군 훈련 훈련을 뚫고 침투하여 대잠 작전을 위해 고안된 군함을 침몰시킬수 있단 말인가?
Such questions are being fueled by suggestions in the South Korean and Japanese media that the naval exercise was intended to provoke the North to attack. The resulting public outcry in the South, according to this analysis, would bolster support for a conservative government in Seoul that is opposed to reconciliation efforts.
이런 의문은 북한의 공격을 유도하기 위해 해군훈련을 했다는 한국과 일본 언론의 보도로 가열되었다. 애널들에 의하면 결과적으로 한국민들의 분노로 이어졌고 이는 남북 화해를 반대하는 서울의 보수정권의 지지자들을 결집시켰다.
"If North Korean submarines and torpedoes were approaching, the Cheonan should have been able to sense it quickly and take measures to counterattack or evade. Moreover, on the day the Cheonan sank, US and ROK military exercises were under way, so it could be anticipated that North Korean submarines would move south to conduct surveillance. It is hard to imagine that the Cheonan sonar forces were not on alert!." <중략>
만약 북한 잠수함과 어뢰가 다가온다면 천안함은 이름 즉각 감지했어야 하며 방어나 피신을 했어야 한다. 더구나 천안함이 침몰한 날은 미국과 한국 군대의 합동 군사훈련이 있던 날 이었다. 따라서 북한 잠수함의 움직임은 한국의 감시망에 걸려들게 마련이었다. 천안함의 음파탐지기가 울리지 않았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여러척의 이지스함이 포함된 한미 합동 군사훈련이 당시 진행중이었고 천안함은 대잠 작전용 초계함이었다. 당시 해상 군사훈련으로 경계가 최상에 이르는 상태에서 천안함이 알아채지 못한 상태에서 북의 잠수함이 걸리지 않고 침투했다는 것은 의문으로 남는다.미국 정찰위성 역시 훈련을 감시했다. 따라서 미국은 북한 잠수함이 항구를 떠난 것을 알았어야 한다. 라고 Scott Snyder 아시아 재단 한미정책센터 이사가 말했다.
<출처: 미국 최대 권위지 워싱턴 포스트지>
http://blog.washingtonpost.com/spy-talk/2010/05/asian_analysts_question_korea_torpedo_incident.html
2- 유럽최고 권위의 독일 총리실 –천안함발표 신뢰하기 힘들다
독일 총리실 : 한국 정부의 발표는 신뢰하기 힘들다 ( EU는 알고 있다 . 엉터리 조작임을...)
독일 총리실 직속 외교정책연구원의 수석 연구원 Markus Tidten 박사가
독일 국영방송 및 신문 인터뷰에서 한국 천안함 조사 발표내용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참고로 독일 국영방송은 광주사태 당시 최초로 진실을 해외에 폭로한 방송
으로서 그 신뢰성과 공정성은 유럽에서 최고로 치는 품격높은 방송이다 .
EU의 중심 독일 총리실의 권위와 신뢰성, 정보는 한국정부보다 몇배 높다
26.05.2010
"Unterhalb der Eskalationsschwelle"
DW-WORLD.DE: Es heißt, Nordkorea sei schuld am Untergang der südkoreanischen Korvette. Nordkorea bestreitet das nach wie vor. Wie aussagekräftig ist denn das Ergebnis der internationalen Untersuchungskommission?
(생략) 천안함 침몰관련 국제 조사위원의 발표가 얼마나 신뢰할만한 것입니까?
Markus Tidten: Die sogenannte internationale Kommission ist zwar tatsächlich international, aber deshalb nicht notwendigerweise neutral. Sie ist ja eine südkoreanisch-amerikanisch geführte Kommission. Das heißt, die Unterlagen, die zur Verfügung gestellt wurden, kamen von Südkorea und den USA. Das darf man nicht vergessen. Und wenn man den Text genauer durchliest, fällt auf, dass der Frage ausgewichen wird, inwieweit man sicher sein kann, dass Nordkorea verantwortlich ist. Es gilt nur die Formulierung, dass die nordkoreanische Verantwortung die plausibelste Erklärung sei. Das ist etwas anderes als eine definitive harte Faktenlage.
소위 국제조사위원회라는 것이 사실 국제적이긴하지만 꼭 중립적인 것은 아닙니다. 조사위원회는 한국과 미국이 주체가 되는 위원회입니다. 다시말하면 위원회에 자료들은 한국과 미국측으로 부터 제공된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그리고 한국정부 발표문을 정확히 읽어보면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요,
즉 북한의 소행인지를 확신하는지 여부에 대한 대답은 피해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오직 북한의 소행이라는 설명이 가장 유력한 설명 이라는 표현만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결론이 결정적이고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고 있지는 않다는 말입니다.
(즉 맹박이는 사기치지 말란 말임)
3- 워싱턴 DC 전문 기자 : 천안함 사건은 조작이다 .
워싱턴 DC에서 활동하는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 웨인 매드슨 의 인터뷰입니다.
1 천안함 침몰은 미 해군 잠수 특공대에 의한 자작극이다.
2.미 해군은 이러한 작전을 위해 어뢰 샘플을 갖고 있었다.
3. 미국은 이를 통해 한반도 긴장 고조, 일본 기지 이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http://www.youtube.com/user/RTAmerica#p/u/4/7VL5ps5zTTg
4- 미국 교수 : 무슨 어뢰가 파편이 전혀 없는가? 대국민 사기질이다
합조단이 반드시 내놔야 하는 과학적 정황적 증거가 하나도 없다
파편조각이 없는데 형편없는 천박한 조작질이다
어뢰 폭발시 파편이 생기고, 충격파와 버블효과가 생기는데 합조단에서는 파편 부분은 아예 언급도 하지 않았다"며 "이것은 아주 중대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합조단 발표대로 200kg이 넘는 어마어마한 폭탄(어뢰)이 폭발을 했다면 파편이 천안함의 도처에 박혀서 그 흔적들이 발견돼야 하나 이런 것들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폭발이 있었는가'에 대한 근원적인 의문이 제기된다는 것이다.
수중 폭발에서도 선체에 다 박히는지에 대해 "물 속에서 폭발한다고 해서 파편들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파편들이 물에 녹거나 물고기들이 먹는 것도 아니고, 물에 저항이 있지만 250kg 정도 되는 어뢰가 폭발을 한다면, 그런 충격파라는 게 어마어마하다, 적어도 5000PSI 정도가 되는데, 그러한 압력에 의해서 파편들이 사방으로 튕겨나가기 때문에 당연히 천안함 곳곳에 이 파편들이 박혀있어야 한다"
5-영국기자 : 합동조사단의 발표시 보여준 설계도와 파편 증거물은 조작된것이다 .
천안함 스모킹건 조작됐다" 英 기자 스콧 크레이튼(Scott Creighton)이 합동조사부가 당일 증거로 언론에 제출한 스모킹건인 어뢰 추진부 증거가 날조됐다고 증거와 자료 제출 설계도와 증거물을 대조하면서 밝혔다
합동 조사단이 당일 증거로 제출한 어뢰는.... 북한 CHT-02D가 아니라 전혀 다른 어뢰임 . 한국 국방부가 세게 언론에 제시한 증거물과 설계도면 조작한것임
또한 한국정부의 사기발표와는 달리 합동조사단내 해외 조사단원들은 한국 합조단의 결론에 동의하지 않았고 서명도 거부했다 . 명백한 조작이다
http://willyloman.wordpress.com/2010/05/24/the-sinking-of-the-cheonan-we-are-being-lied-to/
6- 정상회담도 사기질 치다 :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정상회담결과를 사기보도
중국측의 “객관적 과학적 철저한 조사” 를 “원자바오 총리 고개를 끄득이며 명박이 지지”로 조작하여 회담결과 발표 . 나라 망신 외교 망신
7- 러시아 ,중국 정부 :
맹박 정부의 합동 조사부의 조작된 증거 인정할수 없으니공개적이고 투명한 국제 조사단을 속히 구성해서 한국정부의 국제 사기질 철저히 검증하자
8-
당사자인 북한 정부 : 사찰단 거부한 맹박이 정권에 대해 공개적인 질문과 국제 기자들 모아서 인터뷰 형태로 반박
폭팔했다는 어뢰가 ...추진체가 멀쩡하고 가스 터빈실이 멀쩡한가?
연어급이 중어뢰를 장착할수 있나? 소총으로 대포를 쏘았다는 말이다
최첨단 이지즈함이 바글 바글한 한미훈련장소에 낡은 잠수정이 공격하고 유유히 돌아갔다?
어뢰를 팔면서 설계도면까지 같이 주는 나라가 어디있나? (현대차 팔면서 설계도면 주나?)
어뢰의 녹은 몇년 된 녹이고 매직글씨는 최근이다 . 우리는 무기에 번이란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 어뢰가 축구선수인가?우리는 무기생산시 기계로 번호 찍는다 . 남조선은 수출품에 매직으로 번호 매겨 파나?
합동조사단을 가둬놓고 감시하고 군당국과 다른 이견을 제안하면 고소 고발한 남조선의 발표를 신뢰할수 없다 . 우리의 사찰단을 받아들일수 없다면 남조선 합조단을 신뢰할수 없으니 중립국과 러시아 중국 포함된 공정한 단체로 조사하자
더자세한 유튜브의 북한정부의 국제 기자회견 내용은 여기로
http://www.youtube.com/watch?v=ypUbKAUjju0
결국 맹박이와 국뻥부의 허접한 사기조작술은 세계 각국의 언론과 정부에 의해 사기질로 밝혀지고 있다 .국민여러분 이제 결론 내리자 !
<자기 정파의 집권연장을 위해 군부와 전쟁을 정치에 이용하는 교활하고 야비한 이명박정권 !이로 인해 이미 외환시장과 환율시장 경제분야에 수십조의 경제적 손실를 끼쳤으며 남과 북은 물론 온 민족 구성원 전체를 극도의 공포와 혼돈, 극렬한 대립과 분열로 몰아넣고 있다.
이는 명백한 대통령직위를 이용한 "내란과 외환"이란 중대한 범죄를 일으킨것으로 명백한 법적 요건에 의한 탄핵감임 .정권유지를 위해 전쟁과 군부를 이용한 이명박 정권은 반드시 탄핵되야 한다 .내란 및 외환의 죄를 범한 대통령은 탄핵하는 것 ! 이것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이며 민주주의의 대 원칙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