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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턴과 아프리카 선교사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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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노라면
댓글 5건 조회 2,661회 작성일 13-07-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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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선교사의 자격 ****

 

리빙스턴 박사는 아프리카에서 일하고 있을 때 몇몇 친구들로부터 다음과 같은 편지를 받았다.

 

"우리는 자네에게 사람을 몇 명 더 보내고 싶네. 자네가 있는 지역으로 가는 좋은 길을 알아 놓았나?"

 

이에 리빙스턴은 다음과 같은 답장을 보냈다.

 

"이 곳까지 오는 데 길이 있어야만 오겠다는 사람들이라면 나는 사양하겠네. 나는 길이 없어도 오겠다는 사람을 원하네."


 

***리빙스턴과 헌금바구니***

 

드릴것 없는 가난한 어린 아이가 헌금주머니에 양발을 넣었다.

모든 어린이가 웃고 낄낄 그렸지만 이 아이는 너무나 진지했다.

드릴것이 없어 이 몸을 헌신하겠다는 이 아이는 나중에 아프리카의 선교사가 된  리빙스턴이다.

그는 아프리카의 자유와 복음을 위해 평생을 선교모험여행과 의료사역을 통해 60만 영혼을 구원시킨

아프리카 선교사의 아버지다.

어느날 한 아프리카 동역자가 리빙스턴이 사는 오두막에 가보았더니, 리빙스턴은 침대 옆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리빙스턴이 기도하다가 기도하는 자세로 이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갔던 것이다.

그 옆에는 아무도 없었고 오직 하나님 만이 함께 계셨다.

리빙스턴이 죽자 리빙스턴의 고향이 영국이기 때문에 고향의 영국 사람들이 아프리카로 와서 리빙스턴을  

영국으로 옮겨가려고 했을때  아프리카 사람들이 몰려와 “안돼요, 절대로 안돼요.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에게 예수님을 전해주신 리빙스턴 선교사님을 절대 못 보내요! ”

아프리카 사람들이 너무슬퍼하며 리빙스턴을 붙잡아서 할 수 없이 사람들은 죽은 리빙스턴의 심장을 꺼내

아프리카 땅 한 나무 밑에 묻어주었다.

 리빙스턴이 살았을 때 “내가 죽으면 내 심장을 이 아프리카 땅에 묻어 달라”고 말했었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07-19 21:02:32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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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작성일

그들이 처음 우리를 찾아왔을 때 우리는 땅을, 그들은 성경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우리에게 눈을 감고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눈을 떠보니 그들은 땅을, 우리는 성경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아프리카 소설가의 글이래.. 잘 묵상해보고, 늬들이 제국주의의 첨병으로 저질렀던 만행이나 반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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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리빙스턴의 시신이 무릎을 꿇고 있었다는 것만 가지고
기도하다가 죽었다는 식으로 말을 만들어 내는구만..ㅋㅋ

그리고, 리빙스턴이 방문한 아프리카 지역이 모두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는 사실은 무얼 의미 하는걸까..?

선교 라는 이름의 침략이라네.. 멍청한 개독들..!!

스스로 종놈이 되고 싶어 하는 넘들의 생각이란.. emoticon_031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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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c발님의 댓글

개독c발 작성일

개독은 역쉬 씨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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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

제국주의의 식민지 침랙에는 언제나 선교 구라 쟁이들이 함께 했죠.
제국주의 국가들이 총칼로 식민지 만들어 놓으면 사랑을 구라 치며 기어들어가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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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종교자유연합님의 댓글

반종교자유연합 작성일

반기련에 질문 올려 놓은거 언제 답할 건지...???(도망피하지 말구 답변 바람!!!)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5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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