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엔 1학년 여학생들이 남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쓰라고???? > 휴지통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휴지통

게시판 운영 규칙에 맞지 않거나,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아, 타 게시판에소 이동 된 글들입니다.


캐나다엔 1학년 여학생들이 남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쓰라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울랄라
댓글 0건 조회 1,652회 작성일 14-10-12 15:46

본문

토론토 카톨릭 학교의 1학년 여학생들이

남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쓰라고 강요받다!

 

shutterstock_161767778_810_500_55_s_c1.jpg


 

 

토론토 카톨릭 학교의 1학년 여학생들이 남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쓰라고 강요받다!

 

 

토론토 카톨릭 학교의 1학년 여학생들은 올해 생물학적으로 남자인 학생과 화장실을 같이 써야 합니다. 이 남학생은 레즈비언 부모가 소녀로 생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자녀가 토론토 카톨릭 학교(Totonto Catholic District School Board)에 다니는 한 학부모는 생물학적으로 남자인 아이가 성장기로 접어들 때 딸과 화장실을 같이 쓰고, 방을 바꾸는 것을 허락하는 것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걱정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학부모는 Public Education Advocates for Christian Equity(P.E.A.C.E)의 회장이자 개인 홈페이지에 기사를 올리는 Phil Lees와 그녀의 걱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Lees 저에게 있어서 가장 큰 걱정은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혼란을 불러온다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학부모는 2년 전에 그 소년이 그녀의 딸과 어떻게 유치원에 다녔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그해 말, 레즈비언 부모는 그 소년을 자퇴시켰습니다. 1년간의 휴학 끝에 그녀는 그녀의 아이를 1학년으로 다시 입학시켰고, 그 소년은 이제 여자아이로 취급을 받아야 합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그 레즈비언 부모는 교장에게 성 정체성법안 (토비의 법)과 마찬가지로 연방정부의 성 정체성을 포함한 캐나다 인권법에 따라 그녀의 아이가 차별을 당해서는 안 되고 그가 선택한 화장실은 어떤 것이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삶과 가족 지도자들(life-and-family leaders)이 사회에 다수의 문제가 있는 성 활동이 시작될지도 모른다고 경고한 법률 제 C-279항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 독회에 앞서2013 6월에 상원에서 시간을 끌고 있었습니다. 두 달 후 정회된 국회는 정부에 의해 고안된 Bill C-279을 포함한 모든 법안을 부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법안의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레즈비언 부모는 그녀의 아들이 여성용 시설을 사용해도 된다고 주장하기 위해서 화장실 사용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두 개의 법을 인용했습니다. 레즈비언 부모는 그들의 자녀가 칸막이를 사용해서 만든 장애인용 샤워실이나 교사들의 샤워실을 사용하라는 제안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그 어머니는 Lees에게 교장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부모의 요청에 따라 이 소년이 이제 소녀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교장에게 이 문제를 가지고 갔을 때, 교장은 이 문제가 누구에게라도 걱정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놀람을 표현했습니다 교장은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후 이 문제를 교육감에게 가져갔지만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LifeSiteNew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3건 4 페이지
휴지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 짜집기 1818 07-04
217 박승균 1588 07-01
216 초록별 1383 06-27
215 토레스 1483 04-19
214 토레스 1391 04-19
213 megod 9900 03-25
212 국민연합 1780 02-22
211 금산 1668 02-13
210 금산 1774 02-09
209 금산 1932 01-21
208 금산 2244 01-18
207 금산 1542 01-23
206 megod 4882 01-13
205 국민연합 1466 11-30
204 2251 10-24
203 1998 10-23
202 비타민 1624 10-23
201 그레이브 1620 10-23
200 도리 1810 08-05
199 megod 1905 08-04
198 megod 1849 07-25
197 몽양 여운형 1898 06-20
196 국민연합 2195 06-17
195 몽양 여운형 1824 06-15
194 몽양 여운형 1660 06-15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5,739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8,964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