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계시록에 기록된 여호와의 3등급 계급세상 > 휴지통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휴지통

게시판 운영 규칙에 맞지 않거나,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아, 타 게시판에소 이동 된 글들입니다.


[답변] 계시록에 기록된 여호와의 3등급 계급세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금산
댓글 6건 조회 1,928회 작성일 13-01-21 16:59

본문

본문은 요한계시록 21-22장에 기록된 여호와의 세상(여호와의 성전, 신천지)이 3등급의 계급세상이라는 것을 객관으로 설명한 글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금산

질문 내용 : http://cafe.daum.net/ThoughtFaithClub/F2t4/5

-------------------------------------------

[질문 1] 3계층의 계급세상

금산님이 설명한 3계층의 계급은 인간을 로봇, 종 개념으로 다루려고 하는 목적이라기 보다 3계층으로 만물을 소성시키겠다는 의미로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소성(蘇醒)은 ‘잃었던 정신이 다시 깨어남’을 의미하는 단어로, 영어로는 revaval로 표현합니다. 소성이 소생, 재생, 부활, 회복, 부흥 등을 의미하기 때문에 인간을 종 개념으로 다루는 말과 만물을 3계층으로 소성하겠다는 말이 같은 의미일 수밖에 없습니다.

3계층의 계급세상에 대하여는 개신교와 가톨릭이 함구로 일관하고, 새로운 세상을 표방하는 신천지 교회도 요한계시록을 설명한 내용 중에서 여호와의 세상이 인류가 타도하고 배척해야 하는 불평등한 세상이라는 것을 거론한 내용이 없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2-1] 저의 입장(신천지 성도)은 성경을 쓴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을 받은 자들로 성령의 감동으로 쓰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답변] 성경 저자들이 같은 분(성령)으로부터 감동을 받아 쓰게 되었다면 성경 내용이 거의 유사하거나 비슷해야 할 것인데도 그렇지 않습니다. 그 증거는 예수의 무덤을 찾은 여자와 무덤 속의 사람들이 다르고, 예수의 족보 2개가 다르다는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수의 무덤을 찾은 여자들

*마태복음 : 막달라 마리아,다른 마리아(2명)

*마가복음 : 막달라 마리아,야고보의 마리아,살로메(3명)

*누가복음 : 여자들

*요한복음 : 막달라 마리아(1명)

예수의 무덤 속에 있었던 사람들

*마태복음 : 주의 천사(1명)

*마가복음 : 흰 옷 입은 청년(1명)

*누가복음 : 빛나는 옷을 입은 두 사람(2명)

*요한복음 : 흰 옷 입은 두 천사(2명)

예수의 족보

http://cafe.daum.net/ThoughtFaithClub/FLhk/3

누가복음을 기록한 저자는 누가복음 1장에서 기록하게 된 입장과 배경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 (누가복음 1장 1-4절)

위의 내용에서 누가복음 저자가 “목격자와 일군들이 전해 주었다.”, “나도 전해 준 내용을 자세히 미루어 살폈다.”, “(내가 배운 것을 각하에게 편지를 보내) 확실하게 알게 해 주겠다.”고 기록했다는 사실에서 성경 전체가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기독교 교리의 합리화와 성경의 지고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방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질문 2-2] 게시록은 저자 사도요한아 하나님의 펜의 역활이 되어 기록했다.

[답변] 계시록은 로봇처럼 펜의 역할(신탁)로 기록한 경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도요한이 영화처럼 환상을 비몽사몽으로 보고 나서 자기의 느낌과 주관, 사상으로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그 증거가 계시록 끝의 내용입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을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말씀을 제하면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시록 22장 18-19절)

사도요한이 자기기 기록한 내용을 촌치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사람들에게 경고했다는 사실에서 사도요한의 주관과 사상으로 기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서 뱀을 본 사람들의 느낌이 모두 다를 수밖에 없듯이 환상도 환상을 본 사람 입장에서 쓸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질문자가 주장한 펜의 기록은 신탁 기법으로, 리바이 도링 목사가 저술한 <보병궁 복음서(성약성서)>가 대표적이라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01-24 05:53:48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profile_image

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

이쓰레기를 어이할까나?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답변] 소성(蘇醒)은 ‘잃었던 정신이 다시 깨어남’을 의미하는 단어로, 영어로는 revaval로 표현합니다. 소성이 소생, 재생, 부활, 회복, 부흥 등을 의미하기 때문에 인간을 종 개념으로 다루는 말과 만물을 3계층으로 소성하겠다는 말이 같은 의미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타같고 치사하게 딴지 걸고 싶지는 않은데 일단,revaval은 revival로 수정해야 하고,
소생이나 재생은 reformation,reproduction 부활은 희야라는 명곡을 남겻던 그룹 이름이니까 패스,
회복은 recover 아, 부흥이 revaval이구나. 사전에도 없는...

잃었던 정신이 다시 깨어남을 뜻하는 단어를 쓰잘데 없이 아무거나 갖다 붙히지 말고,
깨몽했다고 표현하면 돼요... 잘가세요.emoticon_031

첫줄에 깨몽하고 나서는 밑에는 안 읽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나도 경제적으로 살고 싶어요.emoticon_001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작성일

예전에 반기련 주제별 토론방에 도배를 하시는 교선=금산님의 글들을 관리나 삭제를 하지않는 반기련 관리자가 불만스러웠던적이 있었지요!

관리자님,
조만간에 조치를 취하심을 건의드립니다!

금산님...
정신차리십시요!

profile_image

눈사람님의 댓글

눈사람 작성일

위장전입?????emoticon_121

profile_image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작성일

얘야...

개뿔도 모르고 여기저기 기웃거려서 모은 자료로 설치지 말고, 요한 계시록의 저자에 대해서라도 조금 더 알아보고 오너라.. ^^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인지부조화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보이고 있구나...emoticon_031emoticon_031

반기련에 2011년 5월달에 남긴글을 보니....

"무종파 무교회 크리스천이 되었던 이유 -
중2때 부터 감리교회를 다니면서, 먹사가 되려고 열심히 바이블 공부를 했으나,
이해할 수 없었기에, 바이블을 모르면서 먹사가 되는건 사기꾼이라고 생각해서, 먹사의 길을 접었다.
그러나, 예수와 관계를 끊은것은 아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자신이 투자한 시간과 정열에 대한 보상심리가 작용한 것외에는 없구만..emoticon_034
지금은 바이블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바이블을 알고 쓴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믿음을 유지 하기 위한 헛소리에 불과하다네...
마치, 스스로가 선지자가 된 거라고 생각하고 있겠지...emoticon_001
정신 차리게...emoticon_031

무교회, 무종파 크리스천이라고 하면, 좀 나아 보인다고 생각하는겐가..??

걸레는 빨아도 걸레일 뿐이라네..

Total 293건 4 페이지
휴지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 짜집기 1816 07-04
217 박승균 1584 07-01
216 초록별 1379 06-27
215 토레스 1479 04-19
214 토레스 1387 04-19
213 megod 9895 03-25
212 국민연합 1776 02-22
211 금산 1665 02-13
210 금산 1770 02-09
열람중 금산 1929 01-21
208 금산 2241 01-18
207 금산 1538 01-23
206 megod 4879 01-13
205 국민연합 1462 11-30
204 2246 10-24
203 1995 10-23
202 비타민 1619 10-23
201 그레이브 1616 10-23
200 도리 1806 08-05
199 megod 1900 08-04
198 megod 1844 07-25
197 몽양 여운형 1892 06-20
196 국민연합 2187 06-17
195 몽양 여운형 1818 06-15
194 몽양 여운형 1654 06-15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4,063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7,288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